27
1617 days ago
오늘 장례식장은 어쩌다보니 정말동네..회사분들은 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출퇴근 하냐며 `헐'을 남발하시고..나는 그저씁쓸할뿐이고..나오는길에 정말 생맥한잔...치 나잘래
지극히 사적인.. 하늘사진. 좋은사람. 맛있는 음식.예쁜 음악 == 폭풍리스너(TOY, SWEET SORROW, 윤종신, 하림, 조원선, 김동률, 롤코, 노리플라이,이적,JP,보드카레인,짙은,막심 므라비차) 함께 보는 공연.읽고 싶은 책. 폭풍 수다. 벙개. 추억... 그냥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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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days ago
오늘 장례식장은 어쩌다보니 정말동네..회사분들은 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출퇴근 하냐며 `헐'을 남발하시고..나는 그저씁쓸할뿐이고..나오는길에 정말 생맥한잔...치 나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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