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태껏처럼 그냥 잠들어버려서 못 갈지도 몰라. 하지만 그러기엔 소년의 눈에는 저기 뜬 저 달이 너무나 떨리더라. 달은 내일이면 다 차올라. 그걸 놓치면은 절대로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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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days ago
매주 월요일 꽃꽂이해오는 수현의 '오늘의 작품'과 방학전 오전 수업만 하고 온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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