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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days ago
마지막 발 담가주기...'강구'는 돌이 많은 동네입니다. 그래서 물도 더 맑고 깊어 보입니다. 아침나절엔 물질하는 해녀들도 보이는... '영덕대게길'이란 어색한 이름만 빼면 조용하고 예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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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발 담가주기...'강구'는 돌이 많은 동네입니다. 그래서 물도 더 맑고 깊어 보입니다. 아침나절엔 물질하는 해녀들도 보이는... '영덕대게길'이란 어색한 이름만 빼면 조용하고 예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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