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617 days ago
일요일 밤 주말의 마지막은 W의 모히토와 함께 마무리. 여유로운 무드에 잘 어울리는 음악까지
'페' 떼고 '올'양. 기발한 프로모션, 맛집, 핫스팟, 특이한 신제품과 테크놀러지, 질리지 않는 음악, 그리고 인생의 멘토를 항상 찾고있음. // Extraordinary Liz a.k.a. 박코코
27
1617 days ago
일요일 밤 주말의 마지막은 W의 모히토와 함께 마무리. 여유로운 무드에 잘 어울리는 음악까지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