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심 박진만입니다. (주)마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다음에서 스티브김 카페를 운영하고 있고, 벤처기업협회의 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절반씩 중국 상해와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벤처가 잘 어울리는 지 잘 모르겠지만 관심있는 분들 팔로윙해주세요.
24
1616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