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헌성

@amossye

20대에는 경북 왜관에 있는 성베네딕도수도원에서 청춘을 보냈다.종신서원과 서품을 앞두고 수도원을 떠나 노동운동을 시작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재직시 아내를 만나 가정을 꾸렸다. 아름다운재단과 원혜영의원실을 거쳤다.국회의원선거 포함,세번의 선거실패가 아픈 상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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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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