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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 days ago
아기처럼 쏘옥 내 품에 들어오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내가 감당안될정도로 날 끌고 달리는녀석♥ 그래도 내앞에선 하염없이 애교피는녀석! 빨리 훈련기간 끝나고 훈련소에서 데리고 오고싶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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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 days ago
아기처럼 쏘옥 내 품에 들어오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내가 감당안될정도로 날 끌고 달리는녀석♥ 그래도 내앞에선 하염없이 애교피는녀석! 빨리 훈련기간 끝나고 훈련소에서 데리고 오고싶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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