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번

@redpebl

고등학교 국어 선생 두리번 씨. '이 메마른 땅을 지나치며 / 낯선 그대와 만날 때 / 그대와 나는 왜 / 숲이 아닌가' (정희성,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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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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