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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days ago
이상한 느낌에 깨보니 보늬가 머리맡 침대틀에 머리를 껴놓고 자고 있다;;; 굳이 좁은 곳에 저리 구기고 있을 필요가 없을텐데...;
개인적인 이야기를 타임라인에 흘려보내려는 목적으로 트윗을 합니다. 해서 친분이 없으신 분께 보여드리기 민망합니다. 덧. unfollow하셔도 상처입지 않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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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days ago
이상한 느낌에 깨보니 보늬가 머리맡 침대틀에 머리를 껴놓고 자고 있다;;; 굳이 좁은 곳에 저리 구기고 있을 필요가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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