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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days ago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다.막 때리고 장난쳐도 부담스럽지 않은(?)그런 튼튼한 몸을 가지고 있다.케케..오늘 어머니가 손수 만드신 토하젓이랑 양념게장까지 보냈단다.. 기특한 것ㅋㅋ난 우리집 염소를 선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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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days ago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다.막 때리고 장난쳐도 부담스럽지 않은(?)그런 튼튼한 몸을 가지고 있다.케케..오늘 어머니가 손수 만드신 토하젓이랑 양념게장까지 보냈단다.. 기특한 것ㅋㅋ난 우리집 염소를 선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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