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kangfull74

만화가. 개인 홈페이지 휴면중. 순정만화. 아파트. 바보. 타이밍. 26년.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웃사람. 어게인. 당신의 모든 순간. 조명가게. 안녕, 친구야. 목표 : 우주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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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days ago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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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agikkun 1614 days ago

ㅎㅎㅎㅎ

jojos009 1617 days ago

마지막에 또기게...? 풉

yooonsy 1617 days ago

겉옷과 구두를 가지런히 벗어두고 주무시던 길가의 그분이 생각납니다...ㅎㅎㅎ

zone202 1618 days ago

술 마시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 이네요.잘 보고 갑니다.

eJungHyun 1618 days ago

불굴의 의지 김모씨.. 어익후. 어쩌다 대낮부터;;; ㅎㅎㅎㅎ

skyturtleflying 1618 days ago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quantumtheor 1618 days ago

전 얼마전에 오전 10시경 인도포장하느라 콘크리트 반죽 부어진 곳에 누워서 자고 있는 남자분을 봤는걸요;; 포장하시는 인부분들이 그분을 어떻게 깨워야 하나 무지 고민하시더군요, 돌아올때 보니 없어졌던데 가방까지 매고 누워서 자던 그분..ㅎㅎㅎㅎ 전날밤 술이 과하셨던듯?

ymb612 1618 days ag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lililllil 1618 days ag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