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만 많은 외계인. 말을 주워담고 뒤뚱뒤뚱. - 부모님은 이해 할 수 없는 방랑벽 처차. 오늘은 어디에서 아침을 맞이할까 고민중... 한국에 있는 시간보다 타지에 있는 시간이 많았던 츠자. (말없이 팔로했다가 맞팔없다고 언팔하시는 분 반갑지 아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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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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