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뻗어나가야 하나, 무엇을 경험해봐야 하나,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며 방황하는 중. - 달라지고 새로워질 그 어느 날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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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days ago
갑천의 밤은 기대 이상으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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