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utumn wind......

@hams9006

추한 모습 보이지 않고, 그저 남과 같이 섞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마음 하나 기대어 살며 함게 웃을 수 있는 삶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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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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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s9006 1621 days ago

시원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