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티

@with_greentea

1984. 12. 14(+), 자취, 무교, 그린티, 인물사진촬영 취미, 고양이, 문예창작, 전자공학, 웹 기획, 마케팅 기획, 영업관리, 생산관리, SEOUL TECH '03 카카오톡 withgreentea

그녀의 이름은 마리,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나를 철저히 무시한 채, 본연의 일에만 충실했지만 오늘 그녀는 나에게 먼저 꼬리를 흔들며 다가왔다. 그녀는 꽤 만족해 하는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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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days ago

그녀의 이름은 마리,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나를 철저히 무시한 채, 본연의 일에만 충실했지만 오늘 그녀는 나에게 먼저 꼬리를 흔들며 다가왔다. 그녀는 꽤 만족해 하는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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