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사람은...이십년 넘게 '말빚' '글빚' 지는 걸로 밥먹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간현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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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days ago
더위 식히려고 남양주시 수석동 미음나루 갔다가 소나기를 만나서 커피집에 피신해 있다가 이제 서울로 왔어요. 석실마을에서 바라본 덕소쪽 한강풍경은 고흐의 그림을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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