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가 좋아 피아노를 치다 친구 따라 강남간다더니~ 친구따라 밴드에 들어가 메탈손녀가 되버린~ 그길이 내길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콧노래도 민요로 부르는 다리만 미인인 국악을 느므느므 사랑하는 소녀가 될수없는 서른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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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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