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혁

@maeilman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바그너- 추억 할 수 있는 기억을 만들기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人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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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 days ago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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