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땃한 커피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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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days ago
보기만해도 시원한가용 (힛) 생각보다 사람이 없네요. 지금은 모래사장에서 통닭 시키고 기다리는 중 ㅋㅋ 좀 더 배불리 먹고 즐기다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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