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kangfull74

만화가. 개인 홈페이지 휴면중. 순정만화. 아파트. 바보. 타이밍. 26년.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웃사람. 어게인. 당신의 모든 순간. 조명가게. 안녕, 친구야. 목표 : 우주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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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 days ago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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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jiin 1618 days ago

어쩜...나랑 비슷하신지...이분 소개시켜주세요 네??ㅋ

ricky3155 1620 days ago

때리기 전에 대!라고 위협사격이라도 하는 엄마가 부러울뿐이고..ㅜ

kiwooks 1620 days ago

ㅋㅋㅋㅋ 저도 왠지 공감가는군요 ㅠㅠ

udt0851 1622 days ago

개기냐에서 빵.........소싯적 엄마도 좀 노신듯....ㅋㅋ

chuimog 1622 days ago

국민학교때 가방 잃어 버린기억이 나는군요.

kyosoona 1622 days ago

그래서 전 가방 끈에 우산고리를 묶어놔요. ㅎㅎ

havissun 1622 days ago

하하 우산... 엄마가 예전에 맞벌이하셔서 소나기가오면 누구엄마는 데리러 와주지만 비맞고 간적도 있는데..어떨땐 할머니가 와주시거나... 그게 부러운적도 있었어요... 우산잃어버린적은 꽤 되요 ㅠ

reparkrepark 1623 days ago

전 거의 막차였던 버스여서 우산은 차고지 까지 찾으러 간적도 있었네요
하도 잃어버려서 비싼 우산 샀었거든요..하하ㅏ

KuksangHwang 1623 days ago

오락실 기계위에 올려둔 가방,이 야마군요 ㅋㅋㅋ

miufo 1623 days ago

비가 오후에 그치면...꼭 어딘가에 두고오게 되는 우산;;;.잃어버린 우산이 도대체 몇개고 그만큼 새로 구입한 우산이 몇개인지;;;

systellak 1623 days ago

누구나 한번쯤!...흑..노래제목같에;;;;..................ㅎㅎㅎㅎㅎ....

danieltjlee 1623 days ago

공중전화 걸려고 우산쓰고 나갔다가 우산 챙긴다고 지갑 채로 전화기 위에 놓고 잃어버린 아픔이..

HappyMari86 1623 days ag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대박.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