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권

@hjk7847

아마 먼 훗날 어디선가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인적이 없는 길을 갔었다고 그래서 내 인생도 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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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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