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 사이의 울타리가 없는 '우리'를 지향. '우리'가 모두 배 곯지 않고,헐벗지 않고,추위에 떨지 않는,서로 나눔을 당연히 생각하고 다름을 차별하지 않는 세상을 소망합니다. #korchild #조폐공사 고래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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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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