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1623 days ago
은평을 분위기는 천호선으로 뜨겁다. 자봉단과 알바만 신난 다른 후보들과 차원이 다르게 연신내 주민들의 엄청난 환호와 연호로 가득찬 분위기에 나도 고무됐음. 장상 뽑을거라던 엄마도 현장분위기에 압도되신듯 ㅎㅎ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 여행.책.요리.영화.그림.역사.시사.인문학 그중에 제일은 사람. 술을 만들어 마시게 생겨서 동동주 두 잔이면 끝인 사람. 그러나 그 두 잔을 매우 사랑함. 시네큐브와 광화문이라면 언제든.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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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분위기는 천호선으로 뜨겁다. 자봉단과 알바만 신난 다른 후보들과 차원이 다르게 연신내 주민들의 엄청난 환호와 연호로 가득찬 분위기에 나도 고무됐음. 장상 뽑을거라던 엄마도 현장분위기에 압도되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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