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626 days ago
그냥 여기 올때는 잘 견디겠지 했는데 극한에 몰리니까 가족이 너무 보고싶다 ㅎㅎ...진주에있는 내 영혼 반 나눠가진 설화도 보고싶고...난 왜 우울하면 남강냄새가 맡고싶을까 깨끗하지도 않은 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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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days ago
그냥 여기 올때는 잘 견디겠지 했는데 극한에 몰리니까 가족이 너무 보고싶다 ㅎㅎ...진주에있는 내 영혼 반 나눠가진 설화도 보고싶고...난 왜 우울하면 남강냄새가 맡고싶을까 깨끗하지도 않은 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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