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JUNG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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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Heejung Bae, CEO of KMSLAB, a leading software company in Korea.

퓰리처상 사진전에 왔다. 압축된 혁사의 현장...기쁨과 고통,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가 고스란히, 잘 포착된 한장의 사진이 얼마나 호소력이 있는지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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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days ago

퓰리처상 사진전에 왔다. 압축된 혁사의 현장...기쁨과 고통,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가 고스란히, 잘 포착된 한장의 사진이 얼마나 호소력이 있는지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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