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아

@fixedair

제일 좋아하는 장소는 침대 위. 고양이 옆. 컴퓨터 앞. 공기가 흐르는 곳.

간만에 묵직한 목걸이를 종일 걸고 있었더니 목이 뻐근~ 옛날분들은 가채머리같은거 어떻게 올리고 다니셨나 싶다. 보통 4~5kg정도 였다는데, 머리위에 수박을 얹고 다니는 기분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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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days ago

간만에 묵직한 목걸이를 종일 걸고 있었더니 목이 뻐근~ 옛날분들은 가채머리같은거 어떻게 올리고 다니셨나 싶다. 보통 4~5kg정도 였다는데, 머리위에 수박을 얹고 다니는 기분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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