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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days ago
지수가 시험관으로 8년만에 저희에게 온지 1년. 세상을 못본 쌍둥이 동생 몫까지 건강히 잘 자라준 이녀석을 볼테면 시도때도없이 목이메입니다. 내일 궂은날씨라지만 축하하는 그것은 맑음입니다. 지수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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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days ago
지수가 시험관으로 8년만에 저희에게 온지 1년. 세상을 못본 쌍둥이 동생 몫까지 건강히 잘 자라준 이녀석을 볼테면 시도때도없이 목이메입니다. 내일 궂은날씨라지만 축하하는 그것은 맑음입니다. 지수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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