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Young

@RED_creator

광고에 미친 크리에이터, 사람에 감동하는 카피라이터. 빨간색과 닮았으면서, 고양이라 불리는 여자.

토지를 네권 남겨놓고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사랑하는 추리소설이 네권ㅠ...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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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days ago

토지를 네권 남겨놓고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사랑하는 추리소설이 네권ㅠ...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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