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HEE KYUNG

@addictu

'5월의 새로운 환희 속에서 눈을 그리워 하지 않듯, 크리스마스에 장미를 갈망하지 않는다네.' 바로 그렇다. 모든것에 제철이 있는 법. -행복한 사람 타샤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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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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