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샤 김정주

@MuchaKIMJeongJu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라는 안도현시인님의 문구처럼 주얼리와 주어진 삶에 열정을 쏟고자 노력하는 자세를 지니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과 교감을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삼고있어 트위터라는 공간에서 많은 분들을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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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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