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충북취재본부 충북도청.정치담당 기자. 애주가 애연가에 놀기 좋아하지만 19년차에 겨우 단 부장 직함 때문에 일에 붙잡혀 사는 40대 중반.---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죠. 바다를 닮고 싶습니다.
14
1626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