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스스로 느끼는 존재감이 무척 컸었음. 그때의 1/2 존재감은 아직 있다고 믿는, 겉보기 평범한 월급쟁이. 죽기전에 한획 긋고 싶음. 지금까지는 부모님과 남편에게만 한획 그은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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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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