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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days ago
전시기의 외교와 도고. 도대체 어떤 접근방식을 취해서 이 이야기를 좁혀 나가고 풀어가야 할지 아직도 막막하다. 책은 차곡차곡 쌓여만 가고.. 부담감은 그 만큼 커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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