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1627 days ago
욱방 씨~우리 막내~
날이 적게 남지만 즐겁고 지내새요.
일 년 실은 빠를 것 같아요.
넌 돌아올 때 우리 다시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영화를 보고 많게 일을 같이 할게~
비행기 탈 때 꼭 웃게 안녕하다고 말해 줄~~ㅠㅠㅠㅠㅠㅠㅠㅠㅠ
34
1627 days ago
욱방 씨~우리 막내~
날이 적게 남지만 즐겁고 지내새요.
일 년 실은 빠를 것 같아요.
넌 돌아올 때 우리 다시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영화를 보고 많게 일을 같이 할게~
비행기 탈 때 꼭 웃게 안녕하다고 말해 줄~~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