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것 빼고는 그럭저럭 쓸만한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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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days ago
친구녀석이 놀러 온다길래 케익 사뒀더니만 따로 밤샌 사실을 공유하고 약속을 미뤘다. ..너 줄 케익 없어, 이거 내일의 삼시세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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