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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days ago
올해만 이 표지판 사진 3개째... 쓸데없이 마음이 앞서가려고 할때마다 저 새빨간 경고판을 보면서 마음 가다듬는다.
한때 그림쟁이를 꿈꾸던 현재 해운쟁이. 밤마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올빼미족.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람통해 치유받는 미련한 여자. 취중트윗, 친목트윗, 감성트윗이 특기! #ssomac, #쌍문당_, #sleepless, #mong, #난독증쩐당_, #ymlf, #sold_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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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이 표지판 사진 3개째... 쓸데없이 마음이 앞서가려고 할때마다 저 새빨간 경고판을 보면서 마음 가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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