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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days ago
외로운 운전길 (고귀한동생은 주무시고있다) 초코콘과 함께라면 외롭지 않아 아... 사르르르륵 상콤회먹고 나서 먹기에 딱 적당한 후식이다! (오늘 초딩트윗 깊은 사죄의 말씀..)
as if there is no tomorrow. Burson-Marsteller, CE ex-Hyundaicard, marketing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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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운전길 (고귀한동생은 주무시고있다) 초코콘과 함께라면 외롭지 않아 아... 사르르르륵 상콤회먹고 나서 먹기에 딱 적당한 후식이다! (오늘 초딩트윗 깊은 사죄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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