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

@gigacrew

그림/복숭아/SM Lee

사무실은 에어컨 때문에 시원해서, 습관처럼 따뜻한 커피가 담긴 머그잔을 들고 옥상으로 갔다. 아놔. 급속탈수증에 걸릴 듯한 뜨거운 햇빛과 내 손에서 열기를 뿜어내는 커피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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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days ago

사무실은 에어컨 때문에 시원해서, 습관처럼 따뜻한 커피가 담긴 머그잔을 들고 옥상으로 갔다. 아놔. 급속탈수증에 걸릴 듯한 뜨거운 햇빛과 내 손에서 열기를 뿜어내는 커피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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