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지만 곧 뜨거워지는. 감각을 따를수밖에 없는 그 상태. 미칠것 같지만 결국 나 스스로를 붙잡는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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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days ago
왜 이분들은 이렇게 봉을 잡으시고 버스를 타실까요~ 오늘 힘드셨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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