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민족센터. 어영부영 살다보니 여기까지 온 사람. 키가 크지도 잘생기지도 않았지만 매력 있는 구석이 조금은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 사진, 연애, 여행, 글쓰기...좋아하는 것이 보통 사람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쉽게 변하지 않는 사람. 끝도 똑같고 싶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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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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