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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days ago
뻔뻔한 철면피를 소유한 표절녀 젖녀 오크...이 투껑에 대못질할 사람을 찾습니다.영등포 쪽이면 더욱 좋구요^^
초봄에 잎새도 없이 엄지손톱 크기의 꽃을 피우는 야생화 '노루귀',모진 추위를 견디며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이 야생화처럼 신유신 독재에 맞서 행동하는 양심으로 민주주의를 되찾기/백두대간단독종주/지리산/약초/야생화/아고라/촛불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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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days ago
뻔뻔한 철면피를 소유한 표절녀 젖녀 오크...이 투껑에 대못질할 사람을 찾습니다.영등포 쪽이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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