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choi

@keumjaya

bling magazine fashion editor

열심히 원고 쓰는 언니를 위해 김금자가 직접 BGM을 깔아준다. 곡명은 '개껌'(부제: 내 다리가 짧아서) 잘근잘근하고 리드미컬하게 흐르는 멜로디가 매우 거슬리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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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days ago

열심히 원고 쓰는 언니를 위해 김금자가 직접 BGM을 깔아준다. 곡명은 '개껌'(부제: 내 다리가 짧아서) 잘근잘근하고 리드미컬하게 흐르는 멜로디가 매우 거슬리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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