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운

@wallyoung

이데일리 편집국 문화부...문화예술을 가교로 한 사람과 사람 사이소통의 형식과 간극에 관심 많음. 자발적 미혼과 비자발적 미혼 중간서 방황 중. http://wallyoung.tistory.com 여기가 본가인데 돌보지 않고 있음. 트위터의 견해는 회사와는 상관없음이라고.

도봉산 우이암능선 비온다음날 바람부는산만큼 쾌청한곳이 어디있을까 그리고 맥주한캔 훨훨한기분 크

Views 17

1630 days ago

도봉산 우이암능선 비온다음날 바람부는산만큼 쾌청한곳이 어디있을까 그리고 맥주한캔 훨훨한기분 크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