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hyun Kim

@batpa

더불어사는 사회를 꿈꿔봅니다.꼴등의 아픔도 품어줄수 있는 아량있는 사회와 조직을 만들어 나가는것이 희망이자 바램입니다.호기심에이곳저곳기웃거리기좋아하고대체로귀가얇기도합니다.작은IT회사의대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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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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