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따위는 분명 어디에도 있을리 없다. 세계의 끝에는 아무것도 없다. 한없이 걸어가도 똑같은 길이 이어져 있을 뿐 그런데도 왜 이렇게 충동에 사로잡히는걸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낙원으로 향하라..
22
1630 days ago
요것은 치자꽃 이랍니다..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