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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days ago
집은 허물어진지 꽤 오래된 듯 했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저 진심으로 소주 몇 잔을 부어주는 것 뿐. 그리곤 너무 늦어버린 허망한 자책. 이때 난데없이 산모기로부터의 어택을ㅠ 왠 개청승이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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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days ago
집은 허물어진지 꽤 오래된 듯 했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저 진심으로 소주 몇 잔을 부어주는 것 뿐. 그리곤 너무 늦어버린 허망한 자책. 이때 난데없이 산모기로부터의 어택을ㅠ 왠 개청승이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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