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Pinoc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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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사람의 '마음 속에 소중한 무엇'과 '외면상 남들에게 보여지는 껍데기'와의 괴리 사이에서 고민한는 한 존재. 역설적으로 껍데기를 이미지화하고 내면적인 고통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피노키오의 사진을 저의 대표 이모티콘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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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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