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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days ago
회사에서 지인과 경영문제로 다투고 오후늦게 방글레시아 바이어와 상담하고 알 마하무드와 통화후 퇴근했다.집에 오니 사슴같은 아내가 비빔국수를 맛있게 해줘 먹고 나니 언잖은 마음이 좀 풀린것 같다. 약 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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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인과 경영문제로 다투고 오후늦게 방글레시아 바이어와 상담하고 알 마하무드와 통화후 퇴근했다.집에 오니 사슴같은 아내가 비빔국수를 맛있게 해줘 먹고 나니 언잖은 마음이 좀 풀린것 같다. 약 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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