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 드라마 / 강동원 / 카세 료 / 그 밖에 때에 따라 달라지는 취향과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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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days ago
배고파아~ 도착 전까지 다들 텐션이 바닥을 쳤지만 펜션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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