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

@assamcat

커피를 마시고 고양이와 뒹구는 것이 일생의 즐거움. 장차 '멋지고 귀여운' 할머니가 되는게 꿈입니다.

최근 예티는 가끔 옥상에서 산책을 합니다. 요즘 옥상에서 가지랑 토마토 키워서  데리고가요. 어릴땐 밖이 무서워서 냐냐아- 울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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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days ago

최근 예티는 가끔 옥상에서 산책을 합니다. 요즘 옥상에서 가지랑 토마토 키워서 데리고가요. 어릴땐 밖이 무서워서 냐냐아- 울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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